도서관에서서 저녁 6시에 빌려서 2시간 만에 다 본책

별점은 4개 정도? 많은 부분을 섞었지만 그만큼 반전은 괜찮았던 것 같다.

추리 소설도 판타지/무협 처럼 안올리려고 하다 이건 추천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 되어서 올린다.


복잡한 관계도 때문에 집중을 잠깐 잃지만, 결말은 끝까지 궁금한 책

다음 이야기도....

 



약 2달 동안 출근길에 조금씩 읽은 책


다시 한번 삶을 뒤돌아 봐주는 책, 추천 별4개!

여러 가지 좋은 구절들이 많았지만 한가지 나의 모토와 비슷한 말이 있었다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Hodie mihi, cras tibi


Si vis vitam, papa mortem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작고 짧은 책


말을 하거나 이메일을 작성할 때 적절한 스킬을 알려주는 책이다.

텐프렙과 한가지만 명심하자! 

나를 보고 있는 사람이 무엇을 듣고 싶어하는지와 상대방에게 15초동안 무엇을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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