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앨범을 해야하나...정말 많은 고민끝에!
우리 아기 성장앨범은 엄마표로 해주자! 란 결론을 냈답니다.
100일 200일 돌 촬영을 모두 셀프스튜디오에서 했어요.
물론 사진찍기 쉽지 않았지만~ ㅋ
그래도 나름 추억은 남았네요. ㅎㅎㅎ
전문가가 아니라 정말 어설픈 사진들이지만.
그마저도 의미 있기에~
엄마표로 예쁘게 성장앨범도 제작했어요.
모두 42p
이렇게 제작하는데~ 정말 알뜰하게 했답니다. ㅋ
성장앨범의 5/1도 안되는 가격으로 엄마표 앨범탄생!

퍼블로그에서 예쁘게 만들었답니다!!

물론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정성가득 앨범이라 볼때마다 뿌듯해요 ^^
예쁘다고도 칭찬 많이 받았구요!

우리아가 앨범인데..비쌀필요 있나요?
정성이 최고죠! 냐하하하하...

제가 잘한일중 하나랍니다. ㅋ



가족사진이에요 ^^
역시 우리 시크한 아들이에요! ㅋ



50일 사진이네요! ^^


100일사진


100일사진


100일사진


1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200일사진


돌촬영



돌촬영


돌촬영


돌촬영



둘째때 또 엄마표로 할수 있을까요? ㅋㅋ

퍼블로그와 함께라면 문제 없겠죠? ^^

퍼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www.pub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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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욕구나 욕망없이 살아 갈 수 없는 것 같다.

모든 것이 무료해 질 무렵 다시 떠오르며 remind 할 수 있는 7개의 List를 적어 본다.


1. 이집트 람세스 유적 쫓아 다니기.

2. 히말라야 트레킹 7-10일 코스.

3. 마라톤 21.0975 2시간 이내에 완료 - 2013년 11월까지

4. 기타로 완벽하게 한곡 이라도 연주하기

5. 상반신 살 빼기

6. 허리 근육 키우기

7. 나만의 특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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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안했다. 매우 뛰어난 조연이나 주연배우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흔히 마케팅을 위하여 걸그룹의 멤버 한 명을 넣은 그 정도로만 생각기 때문이다.

밤 12시에 시작한 영화는 2시가 지나야 끝났지만 기대 이상의 재미와 여운이 몰려 왔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좁은 장소와 좁은 시야만이 제공되었지만 그 한 곳 한 곳마다 아름답지 않았던 곳이 없었던거 같다

세세한 장면까지 90년대가 아련히 넘어오고, 마지막 서랍장에 있던 첫사랑의 내 아련한 기억까지 꺼내 주었다.

이름도 모르는 조연들의 대학시절은 나를 과거로 돌려 놓았고, 필요 이상으로 이쁘던 한가인은 모든 남자들의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였다 


마지막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은 영화가 끝나는 아쉬움을 아련하게 만들어 주었다.


전체 평점을 따지자면 9.5점인데 0.5점은 한가인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이뻤다. 조금만 더 평범했어도 좋았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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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보고란 현재 상황을 상급자에게 매니저에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정도 일이 진척되었고 문제가 생겼음을 알리는게 보고다.

 

이러한 보고를 하는대 사람마다 개성이 있듯이 많은 보고형식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내용을 구구절절히 다 보고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보고 받는 사람마다 틀릴 수 있다. 같은 사람도 어느때는 자세히 어느것은 간단히 원할 것이다.

뭐든지 적당히가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참 어렵다. 어중간 하다간 이도저도 아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걸 다 제외하고 보고받는 사람이 모두 좋아하는 양식이 있는데, 그건 바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보고서다.

 

문제가 생기든 상황이 되든 보는 사람은 어느정도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진행 될 것이고 내 생각은 이렇게 하면 된다. 이게 아니면 이런 방법으로 진행 될 것이라는 방법이다.

또한 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하다면, 위의 방법대로 보고하고 직접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다. 그 사람은 내가 제시한 의견을 봤을 때 호불호가 조금이라도 갈라질 것이고, 그 의견의 자기의 의견처럼 생각되어 원하는 방법대로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 외에 보고방법은 요즘에 많은 실무 책이 나오고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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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 수사물 진보 시켰다는 평을 듣는 TEN의 마지막회를 지금에야 봤습니다. 감독이 파격적인 엔딩을 보여주겠다는 말 만큼 새로운 엔딩이였는데요.

결과를 추측해보자면, 여지훈은 일부러 남예리와 가까운 척을 했고 자기를 주시하고 F에게(경찰이니까요…) 보란듯이 자기를 노출했습니다. 같은 괴물이 되어갔다는말에서 F에게 다시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서 자신이 F가 되어 범죄를 저질렀다는 추측도 있고요..(이쪽으로 의견은 쏠리네요…)

다른 의견을 내봅니다. F가 여지훈을 도발하기 위해서 저지를 사건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여지훈은 F를 잡지 않고 남예리를 살렸는데요, 완벽히 F가 되기로 한사람이였다면 남예리를 살릴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범인은 잡지 못하고 추측으로 끝나게 되버렸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가시면 많은 분들의 엔딩 생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oqttqo?Redirect=Log&logNo=120150010661

 

사진출처:http://star.mk.co.kr/new/view.php?sc=40900002&cm=%EC%97%B0%EC%98%88%20%EC%A2%85%ED%95%A9&year=2012&no=32374&relatedcode=&sID=300&mc=ST


저는 TEN CSI가 누가 더 재밌냐는 것보다는 결과를 접근하는 방법을 참 한국스럽게 수사물을 만든 TEN이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TEN에서 각 인물을 보면, 범인이나 피해자의 집을 보면서 사람을 파악하고 접근하는 남예리, 작은 증거물로도 하나씩 하나씩 밑에서부터 접근하는 백도식,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박민호(마지막회에 나오는 아버지이야기와 부자집 아들에 많은 소스가 숨겨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똑똑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지훈.. 4명이 맛깔 스럽게 뭉쳐 이야기를 펼쳤습니다.

CSI는 결국은 재목 그대로 증거물을 생각지도 못한 곳에처 찾아가며 범인을 잡는데요, 우리나라에 저런 기술이 있을 거라고는 아마 대부분 생각을 하지 못할 겁니다.CSI이후로 많은 분들이 현재 경찰들 보다 전문가가 된건 사실입니다. 여러 부분이 픽션임에도 불구하고 믿게 끔 만드는 CSI가 정말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씨리즈와 같은 방식의 엔딩으로 이거 본건가? 앗 이범인 기억났다 하며 기억 나곤 하게 하는 CSI와는 다르게 TEN은 매 회가 특징있게 만들어 가며 한 회 마무리 했는데요, 케이블 TV에서 방송된게 아니였다면 더많은 사건들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너무 회수가 적어 아쉬운 TEN, 너무 많은 회수가 있는 CSI… 참 아쉽네요.

 다음 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을 거라 확신하며 끝냅니다. 결론이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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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행시로 말해 보겠다.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이니까 이상해도 모라 하지 말자!

: 싱겁게 그지 없는 나라

: 가깝게 느껴지지만 비행기로는 6시간 10분을 날아와야만 도착 있는 나라

: 폴폴 중국 냄새가 많이 나는 나라,  하지만 나라 크기가 서울 만하고, 작은 이점을 이용해 지금은 아시아의 허브로 우뚝 서버린 나라이다

 

3행시로 많은 표현을 하려 했지만, 역시 안된다.

 

많은 인구가 중국인이라, 영어보다는 중국어가 많이 들리지만 영어는 기본적으로 있는 나라, 생각에는 우리나라 보다 아주 아주 조금 영어를 많이 있는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영어가 2nd 언어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

싱가폴에서 살고 계신 분들도 많고, 여행으로 많이 다녀오신 분도 많을 테지만 나라는 흥미롭다. 작은 나라기에 이곳 저곳 가지각색의 고층 빌딩 들이 연결되어 있고, 많은 빌딩들이 지하철 혹은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고 자연이 없는건 아니다. 나라도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나라이다. 공원을 가면 꾸며 놓았다고 느낄 정도이니까…

 

 

내가 흥미롭다고 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문화와 서양 문화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해외에 가면 특히 백인들이 사는 동내에 가면 제일 아쉬운게 밤문화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긴 아니다.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밤문화가 존재한다. 물론 때문에 흥미롭다고 한건 아니다. 나라의 분위기는 여러 민족들이 다양하게 살다보니 나라에서도 민족들간의 화합을 중요시 여기지만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향이라는 문화에는 달갑지 않다고나 할까나…

굳이 표현하자면 잠깐에 중간에 들리는 간이역 같은 나라이다. 내게 여기서 일을 있는 기회가 온다면 약간은 고민하겠지만 것이다.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또한 미국영어가 아닌 프랑스/영국/독일/인도/중국 영어를 여기서 배울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회사건물들은 거의 고층이기에 20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3가지의 언어는 들을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민족들과 이야기를 영어로 한다면 특색이 있는 영어를 얻을 있을 것이다. 영어를 학문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방귀 일이지만 비즈니스 특히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인도 영어는 내가 정말로 배우고자 하는 영어이다… 약간 말이 옆길로 빠졌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살고 싶지는 않다. 3년정도 일하고 나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왜냐… 정치가 너무 잘되고 부정부패가 없어서 한국이 그리운건 아니다.

표현 하자면 마음을 붙이기는 힘들 같아서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여기저기 나라가 같이 화합하며 살기에 한국사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여기는 누가 오라면 말리지도 않고 간다면 말리지도 않는 나라이기에 굳이 말리지 않는 다면 한국에서 살고 싶다.

 

난 뼈속까지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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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인생의 절정기이자 황금기이자 혁명기 입니다.

▶ 땅만 보고 걷는자 결고 멀리가지 못한다.
고민의 95% 필용 없는 것이다. 하지 말자
▶ 과거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
▶ 행운의 어머니는 불운이다
불운은 행운으로 바뀐다
▶ 리프레이밍의 기술을 익혀라
Reframing(coping skill) 관점의 전환, 상사의 불호령은 관심이다
▶ 눈앞에 존재하는것에 몰입하라
▶ 멋지고 당당하게 삼진을 당하라ㄱ심을
안된다 하지 말자,~ 하자로 바꿔 승리하자
▶ 선순환을 만들어라
거짓말은 자기 자책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만든다
▶ 일상을 철저하게 정돈하라
일은 미뤄둔다고 결고 사라지지 않는다. 모호한 약속은 하지 마라

▶ 소신과 자존심으로 똘똘 뭉쳐라
조금은 무리한 목표를 세우고 세분화 해서 확실히 달성할 때 자만심이나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
실패하더라도 계속 도전해야 한다. 성공할 때 까지 도전을 계속하는 당신을 패배자가 아니라 성공자로 기억될 것이다
▶ 한번 더 넘어져라
아이들 넘어질 때는 행복하다
▶ 기준은 내 안에 있다
실패해다 후회하지 않는 것
나의 이익을 생각하지 말아라(남의나 외부환경을 탓하지 마라)
▶ 고통도 구원도 당신의 몫이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해도 stop하지 마라, 여유를 가져라, 남은 나에게 신경 안쓴다
▶ 프로야구선수의 승률이면 충분하다
긍정적인 feedback을 가지고 가식적인 행동과 태도를 버리자
▶ 완벽함은 모지람만 못하다
사람은 완벽해지고 싶어한다. 부족한 자신을 드러내면 숨길 필요 없다.
▶ 근거없는 자신감을 권하는 이유
열정과 근자감에는 어떤데이터도 이길 수 없다. 나만의 생각과 의지를 갖는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좋은 소식이 있다. 바로 자기자신이 얼마나 위대해질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큰 잠재력이 있는지 모든 한계가 없다.
▶ 내 믿음보다 강한 것은 없다
스스로를 믿자, 기회나 행운은 온다
▶ 실패할 리스크를 각오하라
실패를 즐기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 몸을 일으키는건 새로운 생각이다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즉시 행동하라, 그러면 당신의 삶이 당신에게 상상할 수 없는 감동을 선물 할 것이다.
▶ 오래된 상처와 당당하게 만나라
행동치료법 - 행동을 통해 당신의 마음은 눈부시게 바뀌어 간다.
▶ 티핑포인트를 만드는 start small
우공이산이 이긴다
뛰지 말고 걸어라. 전력질주 하면 앞만 볼 수 있을 뿐이다.
▶ 매일 0.2%라도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라
매일 0.2%라면 할 수 있지않나?, 매일 느낀점을 쓰지 말고 추가로 내 기록을 넣어 놓자.(공부 하는 시간이라도..)
▶ 매일 한편의 시를 읽어라
▶ 확실한 것은 없지만 확실한 것은 있다
무한도전하는 자만이 무한기회를 얻는다, 망설이고 있다면 그 선택에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매력을 확신으로 바꿔라.
▶ 메일 박스만 정리해도 인생이 달라진다
▶ 'must'를 'want'로 바꾸어라
하는일은 must이지만 하는 방법은 want로
▶ 자아도취의 습관을 길러라
하는 일이 인생 최고의 일!
상대에게 완벽을 바라지 말라
▶ 타인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 사랑받으려면 사랑하라
▶ 기대하고 원망하지마라
진심으로 스스로 변하려고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변하지 않는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 먼저 이해하고 나중이 이해시켜라
▶ 소중한 것들에 대해 우열은 없다
▶ 나를 위한 변명을 멈춰라
이게 다 너를 위한 것이다
▶ 상대를 움직이는 사과의 기술을 따로 있다
당신이 바라볼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그리고 선택해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그래야만 진보할 수있다
▶ 아름다운 마음을 자극하라
논리보다는 감정에 더 움직이기 쉾다
▶ 연결고리를 발견하라

▶ 인생의 가장 큰 밑천은 사람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한사람의 성공은 15% 전문적 기술 85%는 인간관계에서 온다
▶ 잃는건 한순간, 되찾는건 한 평생
▶ 인간은 명예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던진다
▶ 30대의 8할은 인간관계이다
▶ 과거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큰소리로 비난하지 마라
▶ 불성실한 마음은 상대방에게 그대로 보인다
▶ 진심으로 눈과 마음을 기울여 듣는다
▶ 아무리 사소한 약속이라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 사람이 어려울 땐 부모님을 찾아 뵈어라

▶ Nothing의 시체를 높이 쌓지 마라
무수한 '시작'을 잊지말자
▶ 1만 시간의 법칠을 따라라
3시간동안 10년이다
▶ 성공은 무욕과 과욕사이에 있다
▶ 점수를 매기지 않는 경기는 없다
정확한 숫자로 인지하자
목표를 세분화 하라
▶ 최강의 툴은 '시각화'이다
▶ ABC이론을 철저히 지켜라
Antecedents, Behavior, Consequences - 목표 달성을 축하하라
▶ 1m만 더 뛰어라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분발
▶ 신이 주신 다시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라
▶ 절대 남몰래 숨어지 하지 마라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다
▶ 커리어 드리프트를 활용하라
우선 대세에 자신을 맡기고 여러 가지 업무와 지위를 경험해본다 그러는 사이에 자신도 알지 못했던 가치관이나 능력과 만나게 되고 조금씩 명확한 사상을 갖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계획된 우연 planned happenstance이라고 명명
▶ 행운은 분투하는 자의 전유물이다
▶ 오토크라인을 적극 분비시켜라
꿈에 대해서 대화를 해라
▶ 1년은 미쳐라
▶ 매달 '꿈'을 업그레이드 하라
▶ 플러스 싸이클을 만들어라
업무를 시작하기 30분전에 자주가는 까페에서 ipod을 들고 공부하라
▶ 계획할 시간부터 계획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 위대한 수첩을 만들어라
꿈을 수첩으로 이동시키는 자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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