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게바라 평전을 이전에 빌렸다가 중도에 포기한게 기억이 난다.
중도 까지 읽지 못했지만 혁명가로서 얼마나 멋진 삶을 살았던게 기억이 나서 우상이라고 하기에는 좀 멀지만, 한번 뿐 인 삶 저렇게 살았어도 좋았던게 기억이 나서 빌려 본 책
다행히 만화로 되어 있어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었다...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해서 두서가 없지만 한번 읽으면 끝을 볼 수 있는 책이였다.
평전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책을 빌려 두고 못 볼 수도 있던 책
다행히 시우 점핑에 가서 다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정보가 들어가 있고 PM팀이 가지고 가야 할 방향성도 약간 있는 것 같아서 관심있게 다 읽었다. 별로 하면 4개 정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정말 오랫동안 글을 안올렸다.
우연치 않게 공짜로 빌려서 볼 리디북스에서 볼 수 있었던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런 책이 있었는지 몰랐던 정도로 초기 책인 것 같다.
2시간만에 완독! 정도의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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