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 중 처음으로 빌린 책


제일 마음에 들었다. 독서가 자본이 되는것.

판타지/무협만 너무 읽는 나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는 책이 어서 좋았음.


한달에 한 번 최소 자기계발 책 읽자! 

3000권 읽고, 나도 독서 잘한다에 한 사람이 되자





시우 대리고 키즈까페가서 읽었다!


11년차이기도 하고, 마음에 와 다아서 읽었고 많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는건 동의 된다.

평생 직장이 아닌 경쟁력을 갖고 수입을 만들기 위해서 책을 쓰라는 부분은... 너무 책을 쓰는게 모든게 해결될 것 처럼 보여서 읽다 거부감이 들었음


하지만 2의 직장/업을 생각하는건 맞다. 그중에 글쓰기가 있으면 정말 좋겠음



8월 16-19일 3일 여름 휴가 동안 한권씩 읽기 중...

난이도가 좀 있고, 속독으로 읽기에는 전문가 적인 부분이 있어서 읽기 힘들었음.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난 매우 낙관적인 사람이라 생각 했었는데, 아니였네.

자기의 처지나 환경에 따라 즐겁거나 우울한게 아니라 마음 먹기에 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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