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건 이후에 법에 너무 무지 했구나 하고 눈에 들어온 책. 따근 따근한 신간이지만  내용은 무지 좋았다. 법적인 부분에 대한게 아니라 사람의 기본 권리에 대한 헌법에 대해 이야기 되어 있고, 이는 나의 삶의 질을 최소한 1% 올려주지 않았나 싶다.

별 4.5개! 주저한다면 꼭 보자.

클림트에 대해 관심을 갖고 클림트x전원경 책을 읽고 보니 머리속이 정리가 되드라.
인포그래픽 시리즈로 여러 화가가 나와있음


정말 오랫동안 글을 안올렸다.
우연치 않게 공짜로 빌려서 볼 리디북스에서 볼 수 있었던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런 책이 있었는지 몰랐던 정도로 초기 책인 것 같다.
2시간만에 완독! 정도의 재미는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고 구구절절 맞는 말이다. 두말 필요 없이 나에겐 18년 최고의 책.

구매해서 바쁜 사람에게 선물로 주었다.

별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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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을 빌렸다가 같이 빌린책..

하버드의 사생활은 좀 읽다 말았지만 끝까지 읽게 만들었다.


그리스인 조르디를 제외하고는 읽지 않았지만, 논어, 맹자 등등 고전 책을 일고 싶게 만드는 것 보다는 책을 풀기 위해서 상황상황이 나에게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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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구성이 있고 예측이 되지만 거기에 대한 반전도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중 중박 이상은 될 것 같다!!

 

 


도서관에서서 저녁 6시에 빌려서 2시간 만에 다 본책

별점은 4개 정도? 많은 부분을 섞었지만 그만큼 반전은 괜찮았던 것 같다.

추리 소설도 판타지/무협 처럼 안올리려고 하다 이건 추천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 되어서 올린다.


복잡한 관계도 때문에 집중을 잠깐 잃지만, 결말은 끝까지 궁금한 책

다음 이야기도....

 



약 2달 동안 출근길에 조금씩 읽은 책


다시 한번 삶을 뒤돌아 봐주는 책, 추천 별4개!

여러 가지 좋은 구절들이 많았지만 한가지 나의 모토와 비슷한 말이 있었다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Hodie mihi, cras tibi


Si vis vitam, papa mortem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작고 짧은 책


말을 하거나 이메일을 작성할 때 적절한 스킬을 알려주는 책이다.

텐프렙과 한가지만 명심하자! 

나를 보고 있는 사람이 무엇을 듣고 싶어하는지와 상대방에게 15초동안 무엇을 말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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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지 거의 2달만에 올리는 것 같다.


호르몬에 대한 기초지식과 삶의 cycle의 "적당한"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는 책이다.

규칙적인 삶과 바쁜하루라도 운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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