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의 사생활을 빌렸다가 같이 빌린책..

하버드의 사생활은 좀 읽다 말았지만 끝까지 읽게 만들었다.


그리스인 조르디를 제외하고는 읽지 않았지만, 논어, 맹자 등등 고전 책을 일고 싶게 만드는 것 보다는 책을 풀기 위해서 상황상황이 나에게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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