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 글을 안올렸다.
우연치 않게 공짜로 빌려서 볼 리디북스에서 볼 수 있었던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런 책이 있었는지 몰랐던 정도로 초기 책인 것 같다.
2시간만에 완독! 정도의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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