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건 이후에 법에 너무 무지 했구나 하고 눈에 들어온 책. 따근 따근한 신간이지만  내용은 무지 좋았다. 법적인 부분에 대한게 아니라 사람의 기본 권리에 대한 헌법에 대해 이야기 되어 있고, 이는 나의 삶의 질을 최소한 1% 올려주지 않았나 싶다.

별 4.5개! 주저한다면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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