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게바라 평전을 이전에 빌렸다가 중도에 포기한게 기억이 난다.
중도 까지 읽지 못했지만 혁명가로서 얼마나 멋진 삶을 살았던게 기억이 나서 우상이라고 하기에는 좀 멀지만, 한번 뿐 인 삶 저렇게 살았어도 좋았던게 기억이 나서 빌려 본 책
다행히 만화로 되어 있어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었다...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해서 두서가 없지만 한번 읽으면 끝을 볼 수 있는 책이였다.
평전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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