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보고란 현재 상황을 상급자에게 매니저에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정도 일이 진척되었고 문제가 생겼음을 알리는게 보고다.

 

이러한 보고를 하는대 사람마다 개성이 있듯이 많은 보고형식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내용을 구구절절히 다 보고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보고 받는 사람마다 틀릴 수 있다. 같은 사람도 어느때는 자세히 어느것은 간단히 원할 것이다.

뭐든지 적당히가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참 어렵다. 어중간 하다간 이도저도 아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걸 다 제외하고 보고받는 사람이 모두 좋아하는 양식이 있는데, 그건 바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보고서다.

 

문제가 생기든 상황이 되든 보는 사람은 어느정도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진행 될 것이고 내 생각은 이렇게 하면 된다. 이게 아니면 이런 방법으로 진행 될 것이라는 방법이다.

또한 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하다면, 위의 방법대로 보고하고 직접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다. 그 사람은 내가 제시한 의견을 봤을 때 호불호가 조금이라도 갈라질 것이고, 그 의견의 자기의 의견처럼 생각되어 원하는 방법대로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 외에 보고방법은 요즘에 많은 실무 책이 나오고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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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 수사물 진보 시켰다는 평을 듣는 TEN의 마지막회를 지금에야 봤습니다. 감독이 파격적인 엔딩을 보여주겠다는 말 만큼 새로운 엔딩이였는데요.

결과를 추측해보자면, 여지훈은 일부러 남예리와 가까운 척을 했고 자기를 주시하고 F에게(경찰이니까요…) 보란듯이 자기를 노출했습니다. 같은 괴물이 되어갔다는말에서 F에게 다시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서 자신이 F가 되어 범죄를 저질렀다는 추측도 있고요..(이쪽으로 의견은 쏠리네요…)

다른 의견을 내봅니다. F가 여지훈을 도발하기 위해서 저지를 사건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여지훈은 F를 잡지 않고 남예리를 살렸는데요, 완벽히 F가 되기로 한사람이였다면 남예리를 살릴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범인은 잡지 못하고 추측으로 끝나게 되버렸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가시면 많은 분들의 엔딩 생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oqttqo?Redirect=Log&logNo=120150010661

 

사진출처:http://star.mk.co.kr/new/view.php?sc=40900002&cm=%EC%97%B0%EC%98%88%20%EC%A2%85%ED%95%A9&year=2012&no=32374&relatedcode=&sID=300&mc=ST


저는 TEN CSI가 누가 더 재밌냐는 것보다는 결과를 접근하는 방법을 참 한국스럽게 수사물을 만든 TEN이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TEN에서 각 인물을 보면, 범인이나 피해자의 집을 보면서 사람을 파악하고 접근하는 남예리, 작은 증거물로도 하나씩 하나씩 밑에서부터 접근하는 백도식,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박민호(마지막회에 나오는 아버지이야기와 부자집 아들에 많은 소스가 숨겨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똑똑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지훈.. 4명이 맛깔 스럽게 뭉쳐 이야기를 펼쳤습니다.

CSI는 결국은 재목 그대로 증거물을 생각지도 못한 곳에처 찾아가며 범인을 잡는데요, 우리나라에 저런 기술이 있을 거라고는 아마 대부분 생각을 하지 못할 겁니다.CSI이후로 많은 분들이 현재 경찰들 보다 전문가가 된건 사실입니다. 여러 부분이 픽션임에도 불구하고 믿게 끔 만드는 CSI가 정말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씨리즈와 같은 방식의 엔딩으로 이거 본건가? 앗 이범인 기억났다 하며 기억 나곤 하게 하는 CSI와는 다르게 TEN은 매 회가 특징있게 만들어 가며 한 회 마무리 했는데요, 케이블 TV에서 방송된게 아니였다면 더많은 사건들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너무 회수가 적어 아쉬운 TEN, 너무 많은 회수가 있는 CSI… 참 아쉽네요.

 다음 회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을 거라 확신하며 끝냅니다. 결론이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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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행시로 말해 보겠다.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이니까 이상해도 모라 하지 말자!

: 싱겁게 그지 없는 나라

: 가깝게 느껴지지만 비행기로는 6시간 10분을 날아와야만 도착 있는 나라

: 폴폴 중국 냄새가 많이 나는 나라,  하지만 나라 크기가 서울 만하고, 작은 이점을 이용해 지금은 아시아의 허브로 우뚝 서버린 나라이다

 

3행시로 많은 표현을 하려 했지만, 역시 안된다.

 

많은 인구가 중국인이라, 영어보다는 중국어가 많이 들리지만 영어는 기본적으로 있는 나라, 생각에는 우리나라 보다 아주 아주 조금 영어를 많이 있는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영어가 2nd 언어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

싱가폴에서 살고 계신 분들도 많고, 여행으로 많이 다녀오신 분도 많을 테지만 나라는 흥미롭다. 작은 나라기에 이곳 저곳 가지각색의 고층 빌딩 들이 연결되어 있고, 많은 빌딩들이 지하철 혹은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고 자연이 없는건 아니다. 나라도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나라이다. 공원을 가면 꾸며 놓았다고 느낄 정도이니까…

 

 

내가 흥미롭다고 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문화와 서양 문화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해외에 가면 특히 백인들이 사는 동내에 가면 제일 아쉬운게 밤문화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긴 아니다.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밤문화가 존재한다. 물론 때문에 흥미롭다고 한건 아니다. 나라의 분위기는 여러 민족들이 다양하게 살다보니 나라에서도 민족들간의 화합을 중요시 여기지만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향이라는 문화에는 달갑지 않다고나 할까나…

굳이 표현하자면 잠깐에 중간에 들리는 간이역 같은 나라이다. 내게 여기서 일을 있는 기회가 온다면 약간은 고민하겠지만 것이다.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또한 미국영어가 아닌 프랑스/영국/독일/인도/중국 영어를 여기서 배울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회사건물들은 거의 고층이기에 20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3가지의 언어는 들을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민족들과 이야기를 영어로 한다면 특색이 있는 영어를 얻을 있을 것이다. 영어를 학문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방귀 일이지만 비즈니스 특히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인도 영어는 내가 정말로 배우고자 하는 영어이다… 약간 말이 옆길로 빠졌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살고 싶지는 않다. 3년정도 일하고 나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왜냐… 정치가 너무 잘되고 부정부패가 없어서 한국이 그리운건 아니다.

표현 하자면 마음을 붙이기는 힘들 같아서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여기저기 나라가 같이 화합하며 살기에 한국사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여기는 누가 오라면 말리지도 않고 간다면 말리지도 않는 나라이기에 굳이 말리지 않는 다면 한국에서 살고 싶다.

 

난 뼈속까지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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