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행시로 말해 보겠다.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이니까 이상해도 모라 하지 말자!

: 싱겁게 그지 없는 나라

: 가깝게 느껴지지만 비행기로는 6시간 10분을 날아와야만 도착 있는 나라

: 폴폴 중국 냄새가 많이 나는 나라,  하지만 나라 크기가 서울 만하고, 작은 이점을 이용해 지금은 아시아의 허브로 우뚝 서버린 나라이다

 

3행시로 많은 표현을 하려 했지만, 역시 안된다.

 

많은 인구가 중국인이라, 영어보다는 중국어가 많이 들리지만 영어는 기본적으로 있는 나라, 생각에는 우리나라 보다 아주 아주 조금 영어를 많이 있는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영어가 2nd 언어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

싱가폴에서 살고 계신 분들도 많고, 여행으로 많이 다녀오신 분도 많을 테지만 나라는 흥미롭다. 작은 나라기에 이곳 저곳 가지각색의 고층 빌딩 들이 연결되어 있고, 많은 빌딩들이 지하철 혹은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고 자연이 없는건 아니다. 나라도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나라이다. 공원을 가면 꾸며 놓았다고 느낄 정도이니까…

 

 

내가 흥미롭다고 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문화와 서양 문화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해외에 가면 특히 백인들이 사는 동내에 가면 제일 아쉬운게 밤문화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긴 아니다.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밤문화가 존재한다. 물론 때문에 흥미롭다고 한건 아니다. 나라의 분위기는 여러 민족들이 다양하게 살다보니 나라에서도 민족들간의 화합을 중요시 여기지만 한국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향이라는 문화에는 달갑지 않다고나 할까나…

굳이 표현하자면 잠깐에 중간에 들리는 간이역 같은 나라이다. 내게 여기서 일을 있는 기회가 온다면 약간은 고민하겠지만 것이다.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또한 미국영어가 아닌 프랑스/영국/독일/인도/중국 영어를 여기서 배울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회사건물들은 거의 고층이기에 20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3가지의 언어는 들을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민족들과 이야기를 영어로 한다면 특색이 있는 영어를 얻을 있을 것이다. 영어를 학문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방귀 일이지만 비즈니스 특히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인도 영어는 내가 정말로 배우고자 하는 영어이다… 약간 말이 옆길로 빠졌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살고 싶지는 않다. 3년정도 일하고 나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왜냐… 정치가 너무 잘되고 부정부패가 없어서 한국이 그리운건 아니다.

표현 하자면 마음을 붙이기는 힘들 같아서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여기저기 나라가 같이 화합하며 살기에 한국사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여기는 누가 오라면 말리지도 않고 간다면 말리지도 않는 나라이기에 굳이 말리지 않는 다면 한국에서 살고 싶다.

 

난 뼈속까지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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