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보고란 현재 상황을 상급자에게 매니저에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정도 일이 진척되었고 문제가 생겼음을 알리는게 보고다.
이러한 보고를 하는대 사람마다 개성이 있듯이 많은 보고형식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내용을 구구절절히 다 보고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보고 받는 사람마다 틀릴 수 있다. 같은 사람도 어느때는 자세히 어느것은 간단히 원할 것이다.
뭐든지 적당히가 좋을 것 같은데 이건 참 어렵다. 어중간 하다간 이도저도 아닌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걸 다 제외하고 보고받는 사람이 모두 좋아하는 양식이 있는데, 그건 바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보고서다.
문제가 생기든 상황이 되든 보는 사람은 어느정도 진행되었고 어느정도 진행 될 것이고 내 생각은 이렇게 하면 된다. 이게 아니면 이런 방법으로 진행 될 것이라는 방법이다.
또한 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하다면, 위의 방법대로 보고하고 직접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다. 그 사람은 내가 제시한 의견을 봤을 때 호불호가 조금이라도 갈라질 것이고, 그 의견의 자기의 의견처럼 생각되어 원하는 방법대로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 외에 보고방법은 요즘에 많은 실무 책이 나오고 있다.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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