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19일 3일 여름 휴가 동안 한권씩 읽기 중...

난이도가 좀 있고, 속독으로 읽기에는 전문가 적인 부분이 있어서 읽기 힘들었음.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난 매우 낙관적인 사람이라 생각 했었는데, 아니였네.

자기의 처지나 환경에 따라 즐겁거나 우울한게 아니라 마음 먹기에 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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